원신 복귀 그리고 나타에서 다시 시작
오랜만에 복귀한 원신원신은 거의 초기부터 꾸준히 하다가 폰타인까지 마치고 쉬었었다 정확히는 아를레키노가 나오면서 조금 시들해지다가 (그전까지 수선화 관련 같은 월드 임무도 다 파먹었는데..)나타가 시작되면서 그 시들함이 좀 커졌달까..그리고 이때 명조도 시작하면서 벽도 달려서 올라가는 자잘한 부분 부터 비교되면서 답답함이 좀 커졌던듯그런게 괜히 비교되면서 이동을 좀 풀어줬으면 좋겠는데 캐릭터를 뽑아라! 하는 것 같기도 했고.. 그 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