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 와일즈 두번째 타이틀 업데이트(TU2)

드디어 몬헌 와일즈의 두번째 업데이트

몬스터와 밸런스, 편의성 등 많은 게 추가 되긴 했다
편의성 등은 이제라도 해서 다행이라고 해야 하려나.. ㅋ

그리고 이번 TU2 패치 전에 8성 몬스터들이 추가되었지만..

안 그래도 아픈 고어마가라는 더 아프고
추가된 타마미츠네는 6레어 장비라 별로 만들고 싶지 않고
중간에 아이루 머리, 고우키도 있었지만
그 중 용해포와 역전왕 레다우 프리 챌린지 퀘스트, 레다우 감마 장비만 만들 정도만 했다

목적없는 반복은 재미가 없다 보니
딱 하고 싶은 것만 했다 🙂

일단 TU2전에 한 것부터 기록하자면

용해포(Sealed Dragon Cloth α)

개인적으로는 가장 기다렸던 용해포!
몬헌 월드에서도 이걸 만든 뒤로는 머리는 항상 고정이었다
이번 역시 마음에 든다!

얻는 법은 이벤트 안쟈나프 수호룡을 잡으면 얻는 보상으로 만들면 된다

현재는 이벤트가 종료되었지만
이벤트는 항상 축제 때는 전부 개방되니까
가장 가까운 돌아오는 여름 축제 때 다시 개방 될 듯

역전왕 레다우(Rey Dau) 프리 챌린지 퀘스트

여러번 중단과 재시도 끝에 A랭을 달성했던 역전왕 레다우 프리 챌린지 퀘스트..
도샤구마는 그때 스샷을 못찍어놓은게 좀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잘 찍어놓았다 🙂

할 때는 진짜 시간이 빡빡했던 것 같다
(HR200대 몬린이는 너무나 힘들었던 것..)

여러 번 하다 보니 그래도 A랭으로 성공했었고
결국 치장품을 얻었다

레다우 장비 외형과 잘 어울리는듯

타이틀 업데이트2(TU2)

그리고 드디어 추가된 TU2 업데이트에서
라기아크루스와 셀레기오스가 추가되고
장비도 7레어가 추가되어서 확실히 추가가 된 기분이 난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그냥 덜 아프게 즐기자는 편이라
가능하면 최고 방어도 장비만 입다 보니(ㅋ) 아마도 이번에도 장비를 바꾸지는 않을 것 같은데..
라기아 방어구 세트는 조금 만들어 볼만 할지도? ㅎㅎ

라기아크루스(Lagiacrus)

처음 퀘스트로 접하고 잡았을 때에는
패턴도 잘 보이는 것 같고
수중전도 그렇게 길지 않은것 같아서
잠깐이니 뭐.. 괜찮지 했었다

하지만 역시 퀘스트라 할만한거였다

역전의 개체를 잡을 때부터는 확실히 대미지가 높아서 어려웠다
수중전도 좀 길었고

한손검으로 가드를 하더라도 대미지도 제법 많이 들어오는데
연타 가드 딜 역시 많이 들어와서 쉽지 않았다
수중전은 역시 퀘스트 몬스터 일때보다 훨씬 긴 것 같고

타마미츠네와 달리 라이아크루스는 힘겨루기가 있다
그냥 입벌리고 버티는 도샤구마 모션의 힘겨루기긴 한데..
있는게 어디인가..

하면 할 수록 라기아는 가드만으로는 안되는 듯
다단히트에 넓은 범위에..
(그동안 가드베기 저가로 날먹하며 잘 살았는데 흑흑)

셀레기오스(Seregios)

알슈베르도의 골격이라고 하던 셀레기오스
월드 입문 몬린이는 드디어 처음 봄!
(라이즈 썬브에 나왔다곤 하지만 안했어서..)

열상이 좀 귀찮기는 한데
한손검이라 가드하면 괜찮기도 하고
이번에는 휴대식량으로도 지워지긴 한다

바로 아래 있을 때 발로 긁는 거는 좀 빠르면서도 아프긴 한데..
뭐.. 타마미츠네 8성부터 뭐든 너무 아팠다보니..

셀레기오스도 힘겨루기가 있다
제트킥 모션으로 힘겨루기를 하는데
라기아와는 달리 그래도 새로 만들었나 보다

소감

일단 몬스터가 두개가 나온 것도 좋고
장비도 6레어가 아닌 7레어로 나온 것도 괜찮긴 한데
무기는 몰라도 방어구는 어차피 바꿀 것 같지는 않아서
조금만 잡아 볼 듯?
최적화 좀 더 해줬으면 좋겠고..

적당히 잡고 축제랑 역전왕 우드투나(Uth Duna)나 기다려야지

오랜만에 잡으려고 하니 두 배로 반겨주는 건가..
타마미츠네 나왔을 때 찾을 때는 안 나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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